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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뷰] 명작으로 손꼽히는 영화 '너의 이름은'

by 찌형맘 2023.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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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영화, 이미지 캡처>

장르-애니메이션,판타지,로맨스,재난

감독-신카이 마코토

배경-일본 스가신사,스와호

등장인물-타키,마츠하

개봉일-2016년 8월(일본) 2017년1월(한국) 2017년4월(미국)

상영등급-12세 이상 관람가

 

 

1.글을 시작하며

다시봐도 명작인 '너의 이름은' 영화를 리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영화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판타지,로맨스,재난 영화입니다.

신카이 감독은 제목을 '너의 이름은'으로 지은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났을 때 가장 처음 하는 일이 자신의 이름을 말하거나 상대방의 이름을 묻습니다.

다시 말해 이름을 문는것으로 부터 관계가 출발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서로 모르는 장소에서 살고 있고,

어쩌면  그 두사람은 만날지도 모르는 존재입니다.

현실에서는 만날 수 없지만 어떤 형태로든 서로 만나게 됩니다.

단순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고 제목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일상속에서 우리는 무수히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관계를 맺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꿈속에서 만난 사람을 현실에서도 만날 수 있다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2.배경 및 줄거리

이 영화는 일본의 스가신사와 스와호를 배경으로 영상을 제작하였는데,

아름다운 호수만큼 영상미도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일본을 방문할때  영화의 배경지인 스와호를 방문하여 사진도 찍고,

스가신사를 방문하기도 합니다.

직접 가보진 못했지만 방문한 사람들의 인증 사진을 보면 영화와 너무 닮아 있어 

신기하기도 합니다.

가깝지만 먼~이웃 일본을 올해 안에는 꼭 방문해 보고 싶습니다.

 

'너의 이름은'은 천년만에 혜성이 다가오는 일본을 배경으로

만날일 없는 미츠가와 타키가 기적적으로 만나며

서로의 이름을 잊지 않기 위해 펼치는 감동의 영화입니다.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미와 전개로 만들어져 영화에 흠뻑 빠져들어가게 하는 

이 영화가 내세우는 키워드는 '무비스'라고 합니다.

무비스는 이어짐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키워드 만으로도 영화가 어떤 이야기로 전개가 될지 궁금해지는것 

같지 않으십니까?

 

신사의식을 치러야하는 무녀 집안에서 자란 장녀 미츠하는 시골 마을에 사는 여고생이며,

매일 똑같은 일상과 가업으로  따분함을 느끼는 미츠하입니다.

그리고,도시에 사는 남고생으로 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으며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성격,

중학교때까지 농구를 좋아해서 운동을 잘 하며, 미술과 건축학에 관심이 많은 도쿄에 사는

고등학생 2학년 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항상 가고 싶어했던 도시 도쿄를 

꿈속에서 소년인 타키를 통해 도시의 하루를 체험하게 됩니다.

타키 역시도 미츠하의 하루를 체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꿈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생생하게 체험을 하게 되고,

몇차례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서 둘은 꿈이 아니라

실제로 몸이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분명 나로써 살아가지만 내가 아닌 일상,

그 둘은 이렇게 서로를 알아가게 되는 영화입니다.

이처럼 서로 만날 수 없는 두사람이 꿈이라고 느끼는 현실에서 만나 새로운 경험을 하며 

서로가 서로를 만나고 이어지는 걸 보며 이 영화의 키워드가 무비스일수 밖에 없음을 느끼게 됩니다.

 

3.평점 및 마무리

 너의 이름은은 일본내 2016년 전체 박스 오피스 1위,일본 역대 애니메이션 흥행2위, 일본 12주간 박스 오피스 1위,1640만 관객 동원,213억엔(한화 약 2175억원) 흥행 수익등 엄청난 기록을 세웠습니다.

 

국내에서는 2017년 1월 개봉이후 '하울의 움직이는 성' 흥행기록을 압지르며 일본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수를 동원한 영화 중 하나입니다.또한,일본을 비롯한 중국,홍콩,태국,대만 등 아시아 5개국 박스오피스 1위와 중국개봉 10일차에 1700만 관객을 동원하기도 하였습니다.글을 마무리 하며 꿈속에서 두사람이 몸이 바뀌어 극을 전개해 가는 내용은 판타지이기에 가능한 일이지만, 일상에서 이런일이 정말로 생긴다면 어떤 느낌일지 잠시 생각해 봅니다.

영화의 리뷰를 보면 뭔가 막연함,궁금함이 느껴지지 않으십니까?

긴 설 명절동안 시간이 되신다면 이 영화를 시청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이번 영화리뷰는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다음영화는 많은 사람들이 너무나도 좋아하고, 나역시도 너무 사랑하는 '빨간머리앤'을 리뷰하려고 합니다.생각만 해도 기분좋은 앤의 이야기도 함께 해 주세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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